VINYL I1 디자인 회사 소개, 추천 03 - 바이널엑스(VINYL X), 바이널아이(VINYL I), 바이널씨(VINYL C) 새천년을 맞이한 2000년에 삼성디자인멤버십에서 4명의 동료가 나와 차린 회사, 바이널(VINYL). 첫 시작은 홈페이지를 만드는 웹에이전시로 시작했으나, 급격하게 커져버린 사업규모와 급변하는 웹 생태계에 대응하기 위해 2007년 5월에 3개의 사업부로 나뉘어 진것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뿌리는 같이 시작했으나 지금은 다른 회사라고 보는게 맞다. 위의 이미지를 봐도 알겠지만, 각각의 알파벳에는 추구하는 사업의 방향성이 담겨있다. 바이널엑스(VINYL X)의 X는 경험을 뜻하는 eXeperience에서 나온 단어로, 요즘같은 모바일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UX(사용자경험)를 주로 서비스 하고 있다. 바이널아이(VINYL I)의 I는 디지털 마케팅에 대응하기 위해 Interactive에서 따왔으며, 온라인.. 2022. 4. 19.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