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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교통비 비교 / 오이스터 카드(Oyster card), 트래블 카드(Travel card) 맨 아래에 한줄요약 있습니다. 복잡한 거 다 읽기 싫으시면 스크롤 쭉 내리셔서 맨 마지막만 확인하셔도 됩니다. 영국 런던의 교통비는 굉장히 비싼 걸로 유명하다. 비싸기만 한 게 아니라 교통체계도 복잡하기로 유명해서, 어느 존에서 어느 존으로 이동하느냐에 따라서 그 비용이 천차만별이다. 그렇기에 자신이 주로 어느 지역에서 머물며 주로 어느 지역에 가는지 파악하고 있다면, 한결 더 교통비를 예측하기 쉬울 듯 싶다. 런던에 와서 모든 교통비를 현금(Cash)으로 결제하는 사람은 없을 거라 생각하고, 현금 결제 비용에 대한 비교는 제외한다(예를들어 21년 기준 튜브로 1-2존 이동시 현금은 5.5파운드인 반면, 오이스터카드 이용시 Peak 타임일 때 3파운드, Off Peak 타임일 때 2.5파운드로 절반 수준.. 2021. 11. 30.
다사다난 했던 영국 출국기(영문 백신접종서, 인천공항, 터키항공) 2021년 11월 23일. 기어코 출국날이 찾아왔다. (사실 실제 출국날은 24일 0시 40분인데, 이 비행기를 타려면 23일날에 나와야해서 사실상 출국날은 23일이다.) 안올 것만 같았던 날이 오니 기쁠줄만 알았는데 막상 닥쳐오니 마음이 막막하고 싱숭생숭했다. 괜히 가서 체크인하면 늦어져서 불안할까봐 온라인 체크인도 미리 하고, 짐을 한가득 담은 캐리어와 백팩을 끌고 9시에 집을 나섰다. 인천공항 제1터미널에 도착하니 시간은 10시 10분 가량. 이 시간에 출국하는 비행기가 많지 않은 탓에 인천공항은 굉장히 휑했다. 출국까지 2시간 반정도 남은 시간이었는데, 온라인 체크인을 하고 왔으니 충분히 여유있게 도착했다고 그때까지만 해도 생각했다. 도착해서 미리 체크인을 했다고 말하고 수화물은 어디다가 맡기면 .. 2021. 11.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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