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1 소수몽키의 한 권으로 끝내는 미국주식 _ 소수몽키(홍승초) / 서평, 리뷰 작년, 재작년 주식이 그렇게 많이 오르던 시기에 시작한 나였지만, 국장에서 개별주로 나는 번번히 실패하기만 했었다. 주린이기에 실력이 부족한 것도 크지만, 거기에 플러스 소위 코리아 디스카운트라고 불리는 국내 주식의 저평가는 이해할 수 없었다. 실적으로 보면 분명히 올라야 할 저평가된 주식이 아무 이유도 없이 공매도를 맞고 횡보혹은 하락하는 꼴을 보고 점차 국장에 마음이 떠나던 찰나, 올해 초부터 시작된 급격한 긴축으로 인해 주식 시장이 얼어붙기 시작했다. 미장으로 넘어가고 싶어도 너무 많이 올라서 지켜만 보고 있었는데, 넘어갈 타이밍은 이때다 싶어서 올초부터 국장을 정리하고 미장으로 넘어갔다. 사실 미장을 하기 전부터도 소수몽키님을 유튜브에서 종종 즐겨보곤 했다. 워낙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고, 매주 .. 2022. 6. 3.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