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잡7 스마트스토어 첫 판매 발생! 그간 블로그 활동이 한동안 좀 뜸했는데, 그 이유는 지금 작성하고 있는 이 포스팅이 그 이유이다. 회사를 다니면서 다양한 부업을 시도하다보니, 퇴근 후 남는 시간은 한정적이고 해야할 건 많다보니 자연스럽게 블로그 활동은 후 순위로 밀려났다. 물론 그렇다고 블로그를 잊고 있었던 건 아닌데, 앞으로 당분간 주말이나 이렇게 시간을 내서 글을 쓰던가 해야할 것 같다. 퇴근하고 하루 3시간 정도를 스마트스토어에 시간을 쓰고, 자고 출근하고를 반복하기를 약 3주. 10월 7일 금요일 시작한지 정확히 3주하고 4일만에 첫판매가 일어났다. 위탁판매로 일으킨 나의 첫번째 매출인데, 고맙게도 구매자분께서 4개나 주문해주셨다. 솔직히 별 성과도 크게없는, 레드버블을 1년 넘게 운영하고 있는 내 입장에서 한달도 안돼서 이렇게.. 2022. 10. 11. 전자책 판매 수익 100만원 돌파(크몽, 탈잉) 내가 7살, 8살 무렵에 어렴풋이 그런 생각을 했던 적이 있었다. 길가에 있는 자판기는 사람이 없어도 항상 시원한 음료수를 뽑아 먹을 수 있어서 참 좋다는 생각. 그리고 난 그런 자판기를 운영하는 자판기 사장님이 되고 싶었다. 가끔식 자판기 관리만 해주면, 스스로 돈을 벌어다 주는 그런 일을 어린 나이에도 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다. 작년에 우연한 기회로 전자책이라는 분야를 알게 되었다. 서점에서 살 수 있는 일반 종이 책이 아닌, PDF파일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형식적, 물리적인 제약도 없으며 그 책에 대한 가치와 가격도 본인이 결정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서비스였다. 그야말로 어렸을 때 꿈꿨던 자판기 사장님의 온라인 버전인 셈이다. 그리고 이런 서비스를 통해 인쇄 한장 하지 않고 수천만원에서 수.. 2022. 8. 12. 레드버블(Redbubble) 2022년 7월 수익 정산 내가 레드버블을 처음 시작한게 2021년 7월 초였으니, 이제 딱 만 1년이 지났다. 국내에서는 레드버블을 제대로 하고 있는 사람이 없어서, 많은 우여곡절을 겪으며 직접 몸으로 부딪히다보니 여기까지 왔다. 만 1년이 된 2022년 7월의 성적표를 같이 한번 보자. 2022년 7월 판매 개수 8개 - 총판매 61.93달러 - 수익 16.71달러다. 6월달 마지막 판매가 21일날 발생하고, 7월 12일날 첫판매가 발생해서 거의 3주동안 아무런 판매가 일어나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묵묵히 매일매일 업로드를 지속해서 이어나가고 있다. 솔직히 이렇게 오랜기간 반응이 없을 때면 답답하기도 하다. 그래도 데이터 수치상 발전되고 있는 모습이 보이기 때문에, 꾸준히 진행중이다. 지금 당장은 월 20달러의 벽도 높게.. 2022. 8. 3. 퇴근 후 스마트스토어로 투잡하기 _ 박하나(해밀) / 서평, 리뷰 예전부터 내 블로그를 보셨던 분들이라면 알겠지만, 난 그동안 굉장히 다양한 부업(?)을 시도했었다. 월급 외의 또다른 수입원을 늘리기 위해 디지털 파일 판매, 다양한 POD 서비스, 전자책 판매, 블로그 운영, 제휴 마케팅이라 불리는 쿠팡 파트너스까지 소위 부업이라고 불리는 대표적인 것들은 대부분 시도해보았으며 그중 일부는 나름 성공적이기도 하고 아닌 것들도 있다. 스마트스토어도 대표적인 부업중 하나로서, 마음속으로는 도전을 해야지 하면서도 선뜻 손이 나가지 않았다. 손이 선뜻 나가지 않았던 이유를 말하자면, 첫째로 저자본 저리스크 사업이라고 하지만, 그래도 위에 말했던 부업들과는 다르게 저자본이긴 하지만 그래도 자금이 들어간다는 점. 백수였던 나로서는 시간이 많다는 장점을 최대한 활용하고자 하여 우선순.. 2022. 7. 20. 레드버블(Redbubble) 2022년 5월 수익 정산 매일매일 업로드하면서 판매수량도 확인하지만, 한달의 중순이 지나갈 때까지 판매가 거의 일어나지 않으면 불안한 마음이 많이 든다. 정확히 말하면 불안한 마음보다, 현타가 온다고 해야할까? 판매도 안되는 데 너무 붙잡고 있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문득문득 들곤한다. 5월도 그러했다. 5월 10일이 되어서야 판매가 하나 되었고, 그후 19일까지 안팔리다가 월말이 되서야 판매가 쭉 이뤄졌다. 2022년 5월 판매 개수 6개 - 총판매 79.25달러 - 수익 21.24달러다. 최대한 신경을 안쓰고 꾸준히 하려고 마음속으로 생각은 하지만, 판매가 안될때마다 여기에 시간을 그만쏟아야하는 생각이 드는건 어쩔 수 없다. 그렇기에 디지털판매 영역에서는 수익의 다각화를 노리려고 항상 노력한다. '여기서 안되면 다른.. 2022. 6. 7. 레드버블(Redbubble) 2022년 3월 수익 정산 어느새 한달이 또 금방 지나가고 3월 수익정산의 시기가 다가왔다. 월 100달러를 벌기전까지 수익공개를 꾸준히 하기로 약속했는데, 어느새 이게 8개월째가 되어가고 있다. 1년이 되기 전에 달성하면 얼마나 좋을까 싶다. 그래도 지난달 대비 꽤나 많이 늘어난 수치다. 함께 보자. 2022년 3월 판매 개수 9개 - 총판매 119.49달러 - 수익 24.52달러다. 지난달 대비 꽤나 많이 늘어난 수치다. 2월달에는 고작 4개가 팔렸더랬지... 이렇게 한발한발 가는거구나 싶다. 수익이 들어오는 파이프라인을 여러군데 만들어놓고 매달 들어오는 수익금을 확인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판매한 것들의 대부분은 1달러 이하의 수익을 주는 스티커가 대부분이지만, 가끔 하나씩 팔면 개당 10달러 이상 마진이 남는 것들이 있다. .. 2022. 4. 4. 2월 수익 440달러, 디지털 파일 판매 플랫폼 수익 급등 매우 다분히 어그로성이 짙은 제목이긴 하지만 딱히 이번달 수익이 급등한 현상을 제목으로 적절하게 표현할 방법이 이것 밖에 없었다. 내가 몇몇 POD포스팅에서 지나가는 말로 몇차레 언급을 한 적이 있는데, 오늘은 그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내가 디자이너로 일을 처음 시작한 건 2016년. 디자이너로 일하다 보면 한 프로젝트를 위해 정말 수많은 소스를 만들거나 수정해서 사용하곤 한다. 일러스트레이션, 아이콘, 폰트, 이미지 등 수많은 소스를 수정해서 사용하는데, 시간을 많이 들인 것에 비해 한번 사용되고 마는 이 소스들이 아깝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이 소스들을 그냥 내 컴퓨터에 썩히긴 아까우니, '한번 디지털 파일 판매 플랫폼에 올려보자'라고 한게 계기가 되었다. 꼭 이 소스를 팔아야겠다는 느낌은 아니었고.. 2022. 3. 11.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