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몽1 전자책 판매 수익 100만원 돌파(크몽, 탈잉) 내가 7살, 8살 무렵에 어렴풋이 그런 생각을 했던 적이 있었다. 길가에 있는 자판기는 사람이 없어도 항상 시원한 음료수를 뽑아 먹을 수 있어서 참 좋다는 생각. 그리고 난 그런 자판기를 운영하는 자판기 사장님이 되고 싶었다. 가끔식 자판기 관리만 해주면, 스스로 돈을 벌어다 주는 그런 일을 어린 나이에도 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다. 작년에 우연한 기회로 전자책이라는 분야를 알게 되었다. 서점에서 살 수 있는 일반 종이 책이 아닌, PDF파일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형식적, 물리적인 제약도 없으며 그 책에 대한 가치와 가격도 본인이 결정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서비스였다. 그야말로 어렸을 때 꿈꿨던 자판기 사장님의 온라인 버전인 셈이다. 그리고 이런 서비스를 통해 인쇄 한장 하지 않고 수천만원에서 수.. 2022. 8. 12. 이전 1 다음 반응형